매장에서 새 아이폰 가격을 물으면 대부분 한 달에 얼마가 나가는지부터 알려 준다.월 납부액만 들으면 비싼지 싼지 감이 오지 않고, 결국 직원이 권하는 조건에 사인하게 된다.아이폰 18 프로 자급제 선택약정 조합과 통신사 지원금 조합은 2년을 다 쓰고 나서 총액을 비교해야 차이가 보인다.2026년 9월 기준 출고가와 통신사 발표 조건으로 네 가지 경로를 끝까지 계산해 본다.💸 199만 원을 내는 방법은 두 갈래로 나뉜다기기값을 내는 방식이 한 축이다아이폰 18 프로 256GB의 국내 출고가는 199만 원으로, 전작보다 20만 원 올랐다.이 돈은 일시불로 내거나, 카드 무이자 할부로 나누거나, 통신사 할부로 나눠 낼 수 있다.앞의 두 방법은 이자가 없지만, 통신사 할부에는 연 5.9% 할부수수료가 붙는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