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 외에 조금이라도 벌어 보면 세금 걱정이 먼저 든다.그런데 실제로 지갑을 더 오래 건드리는 쪽은 건강보험료다.세금은 5월에 한 번 정산하면 끝나지만, 보험료는 매달 빠져나가기 때문이다.직장인 부업 건강보험료가 어디서부터 붙는지, 그리고 얼마가 붙는지를 미리 알아 두면 부업 규모를 정할 때 기준이 생긴다.부업 세금은 챙겼는데 건보료는 생각을 못 했었다.💸 직장인 부업 건강보험료는 어디서 갈리나월급에 붙는 보험료와 부업에 붙는 보험료는 따로 있다직장인이 내는 건강보험료는 두 갈래다.월급에 붙는 보수월액 보험료가 하나이고, 월급 외 소득에 따로 붙는 소득월액 보험료가 다른 하나다.급여명세서에는 앞쪽 하나만 찍히기 때문에, 뒤쪽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.2026년 8월 기준으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