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파트너스 정산금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언젠가 업종코드라는 단어를 만나게 된다.사업자등록을 한 적도 없는데 왜 내 소득에 코드가 붙어 있는지부터 의아해진다.그런데 이 여섯 자리가 5월에 낼 세금을 거의 다 정한다.경비를 얼마나 빼 주는지가 코드에 딸려 오기 때문이다.같은 300만 원을 벌어도 코드에 따라 세금이 붙는 금액이 세 배 가까이 벌어진다.🔢 쿠팡파트너스 업종코드는 내가 고르지 않는다이미 붙어서 국세청에 넘어간다쿠팡은 파트너스 수수료를 지급할 때 3.3%를 떼고, 그 내역을 사업소득 지급명세서로 국세청에 올린다.이때 업종코드도 함께 적혀 나간다.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 인적용역이라 기타자영업인 940909로 잡히는 경우가 많다.사업자등록 여부와는 상관없다.정산 화면 어디에도 이 여섯 자리는 표..